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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10일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 업무협약 체결같은날 발족한 `세무사 드림봉사단' 첫 봉사활동으로 헌혈운동 참여
원경희 회장, "세무사 회원과 직원들이 헌혈 동참토록 노력할 것”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1만 5천 회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원경희 회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그간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을 나눔과 봉사로 보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세무사 회원을 비롯한 직원들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협약식에는 원경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김완일 서울회장, 유영조 중부회장, 황인재 부산회장, 김명진 인천회장, 구광회 대구회장, 유권규 광주회장, 고태수 대전회장,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과 윤지영 헌혈진흥팀장, 서울남부혈액원 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인사말에 나선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은 “드림봉사단 발대식의  일환으로 헌혈까지 해주신다고 하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곳에 계신 회장님과 각 지역 회원, 직원들이 헌혈에 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조 본부장은 "최근 혈액을 대체하기 위해 줄기세포 등을 이용하고 있지만, 아직 완전하지 않다”며 "사람의 혈액을 대체할 것이 없는 상황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까지 확대돼 혈액보유분이 3일 미만으로 매우 난처한 만큼 세무사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우리나라의 헌혈문화 확산에 도움을 준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원경희 회장은“오늘은 한국세무사회 창립 60주년이 되는 날이며, 동시에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출범한 날이기도 하다”며, "지난 60년간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을 오늘 출범한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되돌려 드리고자 하며, 오늘 협약식이 바로 그 첫번째 봉사활동”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원 회장은 "우리 한국세무사회는 최선을 다해 대한적십자사가 혈액을 모으고 많은 생명을 살리는 활동에 함께할 것이며 그 중심에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1만 5천 세무사뿐만 아니라 5만 명의 직원들도 동참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814호(20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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