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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동정]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서울지방세무사회

제3차 임원회의 개최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지난달 26일 세무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세입·세출현황, 연수교육 실시결과, 학술세미나 및 세무실무발표회 결과 보고 등 회무추진 현황 대해 보고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김신언 연구이사가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로 임명됨에 따라 공석중인 서울지방회 이사에 이한우 세무사를 선임하고, 연구 담당 상무이사로 임명했다.
김완일 회장은 “서울지방회는 회원여러분들에게 세무서비스 고급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무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회무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회원여러분의 수익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세무컨설팅 실무’를 기획하여 제공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지방세무사회

긴끼세리사회와 온라인 간담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달 18일 긴끼세리사회(회장 스키타 무네히사)와 화상회의로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황인재 회장은 “양 회는 1991년 우호친선합의를 맺고 2005년부터 매년 학술토론회를 개최해 한일 양국의 회계 세법에 대해 상호 토론 및 정보 교환을 통해 조세제도발전에 기여해왔으나,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간 교류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화상으로나마 간담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스키타 무네히사 회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학술교류회가 연기되어 아쉬웠지만 화상으로나마 뵙게 돼 기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실제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답했다.
간담회는 양쪽의 회무보고에 이어 ▲한국의 세무사법 개정 ▲한국의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일본의 협동조합제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양회는 코로나19의 상황을 지켜보며 올해 하반기 한일학술교류회를 일본에서 개최하거나, 방문이 어려울 경우 서면교류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노인복지센터 후원금 전달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달 19일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명진 회장은 김명숙 센터장과 만난 자리에서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느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관내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자격사 단체인 인천지방회와 소속 세무사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인천회는 회원들의 성금 모금을 통해 총 2,7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국세청과 부가가치세 신고간담회 개최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지난달 18일 대구지방국세청과 '21.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효율적인 신고를 위한 주요 중점사항에 대한 설명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만 부회장은 신고대리 업무의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며 “코로나19 유행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세정지원을 해준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세정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채모 부가가치세과장도 원활한 신고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제10차 임원회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유권규)는 지난달 25일 제10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2월 임원회·회원희망교육·본회 회장 지방회 순회 간담회 일정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유권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가가치세확정신고 업무에 고생 많으셨다”며 “본회 32대 집행부에서는 회원의 권익신장과 수익증대, 업무의 효율성 등에 초점을 맞추어 아젠다S-33 2022 프로젝트를 열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무사신문 제813호(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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