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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위한 합리적 세제개편 방향 연구 할 것” 송석준 의원 주최한 탄소중립2050 포럼 참여

 

원경희 회장이 지난 25일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주최해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후변화와 에너지대책 2030, 탄소중립 2050 준비되어 있는가?’라는 주제의 환경정책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 위기 속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환경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방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경희 회장은 "2020년 정부는 과도하게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자제하고 단절해가며 다가오는 2050년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이른바 `탄소중립 2050'을 선포했다”며 “조세전문가이자 경제전문가인 세무사도 대한민국이 환경국가로 나아가는데 기후대응기금 조성에 일조함은 물론 탄소중립 2050을 위한 합리적 세제개편 방향 등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상의 회원서비스 위한 회무 추진 해야” 원경희 회장, 사무처 회무추진 사항 직접 점검

 

원경희 회장은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과 더불어 일상적 회무의 원활한 진행으로 회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담당 부회장과 상근부회장, 부서별 상임이사와 소관위원장  등과 함께 사무처의 회무 추진 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원경희 회장은 "아젠다S-33, 2022프로젝트는 물론 일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반 회무의 추진에서도 항상 개선점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회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한국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의견을 소통하며 회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813호(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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