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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희 회장, "직원 채용 시 자격시험 합격자와 세무사랑Pro 사용자 우대해 달라”지난 12일 전 회원 공문 통해 2022년 자격시험 일정 안내와 자격취득자 채용우대 협조 요청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에게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나 취업사이트 등을 통해 직원을 채용할 경우 ‘전산세무회계, 세무회계, 기업회계 자격 취득자’와 ‘한국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 사용자를 우대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올려 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문을 전 회원에 안내했다. 
다음 달에 시행되는 시험으로 제100회를 맞이하는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은 연간 접수인원이 30만 명을 넘는 국내 최대 세무회계 자격시험으로 이를 통해 한국세무사회는 세무회계 실무 전문가를 배양하고 회원사무소에 검증된 인력을 공급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다만 최근 유사 자격시험이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지고 다른 자격시험에서는 세무사랑Pro가 아닌 다른 회사의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세무사랑Pro의 보급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직원을 채용할 때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취득자와 세무사랑Pro 사용자를 우대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해줄 것을 요청한 것이며, 이는 곧 자격시험의 활성화는 물론 세무사랑Pro 보급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은 국내 최고 세무회계 자격시험으로 이를 취득한 합격자는 이론적 능력과 세무사랑Pro의 활용 능력에서 어느 정도 검증된 사람으로 채용시 회원사무소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세무사회의 자격시험과 세무사랑Pro가 더 많이 알려지고 보급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812호(20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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