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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삼성세무서장 세무사회관 방문


1월 10일 박성훈 역삼세무서장과 황도곤 삼성세무서장이 세무사회관을 내방해 이창규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박성훈 서장과 황도곤 서장은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세무사법 개정을 축하하고, 세정 동반자로서 협력을 부탁했다.

이창규 회장도 “성실한 세정의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716호(201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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