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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동우회 2018년 신년회 참석


1월 5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개최된 국세동우회(회장 이건춘) 2018년 신년회에 참석했다.

이건춘 국세동우회 회장은 “국세청도 정권 교체기에도 흔들림 없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맡은바 임무를 조용히 성실시 수행함으로써 맡겨진 세입업무를 초과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주어 국세청에 몸담아왔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면서 “새해에는 배려와 이해로 사랑과 꿈이 있는 역동적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국세동우회도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창규 회장은 “한국세무사회 회원 1만3000명 중 국세동우회원이 5800여명으로 약 45%를 차지한다”고 말한 뒤 “지난해 12월 8일 56년 동안 이어져 온 변호사가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하는 악법에 종지부를 찍은 것은 모두가 동우회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어 가능하였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년회에는 신년회에는 서영택, 손영래, 김덕중 전 국세청장과 현 한승희 청장을 비롯한 6개 지방청장등이 참석했다.

세무사회에서도 이창규 회장을 비롯해 김완일 부회장, 김상철 윤리위원장, 임채룡 서울세무사회장, 이금주 중부세무사회장, 이동기 세무사고시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무사신문 제716호(201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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