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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하반기 공동구매에 회원 1,378여명 참여총 매출 10억3백여만원 … 연말 중 하반기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도 실시 예정

한국세무사회가 지난달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하반기 PC 등 전산기기 및 사무기기 공동구매’에 회원 1,378명이 참여해 약 10억 3백여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번 하반기 공동구매에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PC와 모니터, 노트북 등 전산사무기기가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프린터와 토너, 시디즈 의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청소기와 스마트워치, 탈모관리기도 많은 판매실적을 거뒀으며, 회원들의 요청에 의해 새로 편성한 내화금고도 적지 않은 수량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훈 전산이사는 “세무사회가 상반기와 하반기에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회원들이 사무소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전산기기나 비품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 비용절감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 공동구매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스마트워치, 내화금고 등을 처음으로 공동구매 품목으로 편성해 반응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꼭 필요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하반기 PC 등 전산기기 및 사무기기 공동구매에 이어 연말 중에 회원 사무실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동구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소프트웨어 공동구매에 관한 자세한 일정이 정해지는대로 공문으로 전 회원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807호(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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