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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대한세무학회 창립 총회 축사

 대한세무학회 창립 총회 축사 

원경희 회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세무학회 창립 총회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한 대한세무학회는 세무사의 입장에서 납세자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세무사 중심의 학회를 지향하는 단체로서 정부의 조세정책과 조세법 개정안에 대한 공정한 의견을 제시하고 회원 상호 간의 연구를 통해 학문적 유대 강화를 창립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날 원경희 회장은 “세무사가 중심이 돼 세무사의 입장에서 납세자의 어려움을 덜어주겠다는 학회 창립의 뜻이 참으로 좋았다”고 말하며 “한국세무사회 역시 조세법 개정에 대한 세무사의 의견을 제시하고 납세자를 위한 상담 업무를 현장에서 수행하며, 조세 관련 포럼과 발표를 통해 세무사 발전과 납세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가진 만큼 대한세무학회가 이를 선도적으로 수행해주시겠다는 점에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는 학회가 되기를 기원하다”고 당부하며 인사를 마쳤다. 

대한세무학회의 초대 학회장은 박차석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이 맡게 됐다.

 

 몽골세무사회 제5회 정기총회 축하동영상 전달 

원경희 회장이 이달 3일 개최하는 몽골세무사회 제5회 정기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동영상으로 인사말을 촬영해 전달했다. 

한국세무사회는 몽골세무사회와 2006년부터 우호협정을 체결하고 양국의 세무사제도와 조세제도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몽골세무사회는 현재 약 1,50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알탄자야 군센 회장이 몽골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2004년 설립된 몽골세무사회가 짧은 기간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은 알탄자야 군센 회장님과 여러 임원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와 몽골세무사회가 지금보다 더욱 발전된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각국의 노력으로 곧 코로나19 펜데믹이 해소되면 우리는 다시 만나 양국의 세무사제도와 조세제도 발전을 위한 여러 논의를 하게 될 것”이라며 “하루속히 다시 만나 한국세무사회와 몽골세무사회가 공동의 비전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807호(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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