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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기사승인 2021.08.28  13:46:11

하성태 기자 woodyh@hanmail.net

  • 클릭21 2021-08-29 14:25:43

    조국전장관 비통한 심정, 분노가 같이 치밀어 오르고, 그 어떤 기사도 그 심정을 대변하지 못하는데, 고발뉴스만이 홀로이 등불을 비추네요. 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 hijun67 2021-08-29 1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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