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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팔이” 악성댓글에도..“저흰 부모니까 살아갈 아이들 지켜야지요”

기사승인 2019.12.07  12:42:37

하성태 기자 woodyh@hanmail.net

  • 이성적으로 2019-12-17 09:47:46

    감성 감정으로 판단하면 안되요
    경험담입니다
    오늘해 늦봄 버스를 탔습니다
    에어컨 틀정도는 아니지만 덥긴덥더군요 내가 안진자리 빼고 다 창문을 열었구요
    근대 안자서 창문을 여는대 앞에 애엄마가 나에게 말도 없이 창문을 다시 닫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열었고 또 닫을려고 하길래 싸웠습니다 말로.. 미친놈 하길래 미친년까지 오고갔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창문을 열고 가는대 왜 난 열면 안되는거지?
    이글보면 애엄마니깐 양보하지 라고 생각 하시겠죠? 근대 실제모습은 급정거하는 버스에서 갓난아기를 옆좌석에 혼자 방치를했습니다 그것도 내리는 뒷문에.신고 | 삭제

    • 아이가미래다 2019-12-09 11:42:26

      이법이 통과되도 이분들은 혜택이없다는 김어준씨의 말에서 이일을 해주시는 부모님들께 무한감사를 드려야할일이라는걸 느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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