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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한겨레신문에 기대하는 것

기사승인 2019.09.14  09:28:46

김동민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강사 balnews21@gmail.com

  • 형만한 아우없다 2019-09-15 17:15:52

    결국에는 기자밥 하루라도 더먹은 선배들의 판단이 옳았다

    그동안 가짜뉴스 무차별 살포하던 넘들
    지금 진실이 하나둘 드러나버리자
    여기저기서 삭제하고 도망가느라 정신들없더구만

    그러길래 기자연하면서 뻘짓거리들 적당히하고
    경험많은 선배들 가르침 잘받고 적당히들 했어야지

    초창기때부터 계속 함께해왔지만
    요즘에는 한.경.오 는 근처에도 가지않는다

    완전 망하고 싶지않으면 먼저 너네들 존재의 이유부터 잘알고
    상황파악 분위기파악부터 잘해라신고 | 삭제

    • 안수찬이 한 놈이 아니었어. 2019-09-14 12:58:07

      안수찬이 문빠라는 문자를 깔겼을 때.
      한겨례 사내 분위기를 짐작했지.
      31명 넘어서 일베도 입사할지 모르겠다.
      개념치 않는다. 이미 언론과 찌라시는 구분할 수 없어 클릭도 않한다.
      정체성이 확실한 고발뉴스 같은 매체의 시대가 올 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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