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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손석희 ‘조국 부인 페북 부적절’ 이게 언론의 자유인가”

기사승인 2019.09.10  12:18:45

민일성 기자 balnews21@gmail.com

  • 버디 2019-09-15 04:37:59

    [삼성+방탄+손석희] 조국 찌라시-이용마 기자의 죽음
    -이재용 재판 ‘파기환송’ 뇌물인정-북한 방사포 발사-지소미아 종료
    https://blog.naver.com/islandfish/221624406164

    [삼성] KBS 댓글등록방해+댓글조작+조국 공격
    https://blog.naver.com/islandfish/memo/221641687466신고 | 삭제

    • 전에 모습은 전에 모습일 뿐. 2019-09-14 16:19:45

      세월 앞에 장사 없다.
      누구나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꼰대 마인드 스며들면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손석희도 예전의 손석희가 아니다.
      경계선 넘기 시작했다고 본다.신고 | 삭제

      • 김기팔 2019-09-13 07:19:43

        손석희의 뉴스가 왜 갑자기 시청자들이 느낄만큼 변화가 생겼을까?
        내부 사정인지 외부 압력인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짐작하는 바는 있지만 말을 아끼는 수준인것 같다.곧 드러나게 돼 있지만 지금은 본인도 손석희 뉴스에서 멀어지고 있다.신고 | 삭제

        • 한결같길 2019-09-11 12:03:12

          어쩌다 조선하고 동급이 되었나요.
          반성하고 다시 예전의 공정성 찾아주세요.
          들을곳이 없어 요즘은 교통방송을 듣네요.신고 | 삭제

          • 치우 2019-09-11 06:55:19

            세월은 어쩔수 없는가 손석희 마저 균형을 잃고마는구나 그래도
            무게가 있고 아픔을 함께하던 손석희 그도 어쩔수 없는 소인배의
            길을 가는가 이제 하산의 때가 온듯하다 본인은 모르지만 중심을
            상실했어요 이제 가족가 함께 여생을 편하게 지낼 시간을 하세요
            손석희를 아껴던 저의 바램입니다 그만 후배에게 그자리를 넘기고
            본인과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하세요 손석희씨의 공백은
            새로운 인물이 할수있도록 배려하시고 그동안 대한민국 민주화에
            기여하신거 손석희를 바라보던 저의 마음을 글로 보냅니다
            수고하시였고 감사했어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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