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故 이미란 씨 형부 “방용훈-용산서 특수 관계.. ‘집사’ ‘장학생’ 있다”

기사승인 2019.03.11  12:23:26

김미란 기자 balnews21@gmail.com

  • 신영호 2019-03-11 21:59:32

    꼭진실이밝혀지길기도합니다
    이미란씨의죽음이헛되지않길바라고
    억울한부분이있어서도안됩니다신고 | 삭제

    • 김경선 2019-03-11 14:29:12

      형부 입장이지만...김영수님의 적극적인 태도 감동입니다.
      고 이미란님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합니다.신고 | 삭제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ad41
      ad37
      default_side_ad2
      ad38

      사진GO발

      1 2 3 4
      set_P1
      ad34
      ad39

      고발TV

      0 1 2 3
      set_tv
      default_side_ad3
      ad35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