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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애끓는 호소.. “우리 아이들이 나라 바꿨다면서요”

기사승인 2018.06.11  09:58:43

김미란 기자 balnews21@gmail.com

  • 이근우 2018-06-11 10:54:56

    21세기의 중요한 화두 중에 하나가 생명이다. 인류는 생명에 대한 과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마음으로 역사를 가르친다.
    추모, 416, 기념 이런 단어는 모두 잘라 내버린 구호, "화랑유원지 납골당 결사반대"는 인면수심이다, 반대를 위한 의미없는 반대이다.
    고려장을 지내던 시대의 사람보다 뒤떨어 졌고, 죽음을 추모하고 생명을 경외하는 납골당까지도 무시하는 미신 마인드 이다.
    전쟁기념관, 박물관, 천주교 성지와 같은 문화재가 어떤 의미를 담고 인류의 역사와 생명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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