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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문대통령 신년사에 “철없는 아들” 혹평…“셀프디스하나”

기사승인 2018.01.10  17:49:51

민일성 기자 balnews21@gmail.com

  • 금산 2018-01-13 00:20:48

    장재원의 논평을 듣고 있노라면 어린아이가 생트집을 하는 느낌이든다. 하는 말마다 웬지 아직은 덜익은 떫은감 같은, 뭔가 미성숙된 아이의 생떼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 존재감을 드러내야겠다는 강박관념이 있는게 아닐까? 뭔가 씹어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에 앞뒤 맞지않는 엉성하고 다듬이지지않는 억지를 부리는 느낌....참 안타깝다. 젊은 사람이........신고 | 삭제

    • 11 2018-01-12 00:10:22

      생긴대로 논다.신고 | 삭제

      • 1452 2018-01-11 16:07:03

        셀프디스도 가지가지 하는구나! 이거 니 아들보라고 엿먹이는겨??신고 | 삭제

        • jhk4553 2018-01-11 08:54:42

          ㅋㅋㅋㅋㅋㅋ 개그맨들은 진짜 열심히 해라 ㅋㅋㅋㅋㅋ
          자기 자식도 팔아가면서 국민들 웃길려고 하는데 낚시, 여행하면서 너무 편하게 방송하는것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든다.
          철없는 아들을 가져봐서 그런디 정말 가슴이 찡하다신고 | 삭제

          • lifeis00 2018-01-10 23:14:35

            수컷이 그러는게 아니예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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