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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軍 의문사 문제, 빠른 시일내 개선 조치돼야”

기사승인 2017.06.28  12:40:41

김미란 기자 balnews21@gmail.com

  • 주님의사랑 2017-07-03 16:46:07

    군인권 개념이 바뀌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기를 열망합니다신고 | 삭제

    • stareye 2017-06-28 19:45:51

      군의문사 피해 군인에게 최초의 헌화, 사과... 꼭 서행되어야 했던 일이었다. 사망 이유도 명확히 조사하여 부모에게 일점도 의혹이 없게 밝히고 전원 순직 안장하여 국가에서 끝까지 이들을 보살펴주어야 한다. 이 부모들을 누가 돌봐주겠는가? 평생을 함께할 아들이 죽임을 당했는데....신고 | 삭제

      • 2017-06-28 16:53:14

        최초라함은 이 분이 해군 참모총장으로 재직하면서 그들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자리에 있을때도 안한 사람 중 하나라는겁니다.
        장관후보자되고 개인 비리 눈덩이 같이 터지고 청문회 가기전에 짜고 치는 행동 국민을 기만하는겁니다.
        청문희서 비리대비 점수딸거 하나 만들자 싶어 이벤트로 하는거 아니고 뭔지 제발 국민바보로 보지 마세요신고 | 삭제

        • truth 2017-06-28 13:47:52

          최초로 피해 군인의 어머니 손을 잡아주셨다니 암흑같았던 역사를 걷어내는 희소식이로군요. 군에서 당한 일로 타살 또는 자살로 세상을 떠나버린 자식을 둔 유가족의 세상과 단절되고 피폐해진 삶에 새로운 희망을 주시네요. 부디 앞으로 군에서 일어날 사망사고 뿐만 아니라 지금도 자식의 죽음으로 원인규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공상에서의 기각으로 순직 거부를 당하여 국방부에서 두번 세번 배신을 당한 유가족들에게도 국가에서 순직 수용으로 아직도 누울 자리를 찾지 못하고있는 불쌍한 아이들에게 현충원 안장으로 명예회복하여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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