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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여..절실한 요구 실현에 매진”

기사승인 2021.04.08  1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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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관계자 “코로나 극복, 민생안정, 부동산 부패청산이 선거로 드러난 국민 요구”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4.7 재보궐 선거 결과와 관련 8일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더욱 낮은 자세로, 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코로나 극복,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부동산 부패 청산 등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실현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정책 기조에 대해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극복, 경제회복과 민생안정, 부동산 부패 청산 등이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난 국민의 절실한 요구라고 판단했다”며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은 흔들림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제19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정책의 큰 틀은 흔들림 없이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그동안 2·4대책 등 주택공급대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왔는바, 앞으로 이러한 상호협력이 더욱 더 긴밀하고 견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일성 기자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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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고발뉴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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