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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조선일보 ‘패트리엇 사진보도’ 장병 목숨 위협…법적대응”

기사승인 2020.02.21  0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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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뉴스 브리핑] 2.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1. 황교안 대표는 당내 공천을 둘러싼 갈등과 관련해 "총선 압승이란 최종 목표 앞에서 아름다운 경쟁을 벌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엄중한 시기에 우리의 분열, 다툼을 손꼽아 기다리는 세력들이 있다"며 당부했습니다.
한 마디로 입 닥치고 까라면 까라 그거지요? 돌려 말하기는~

2. 심재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주장해 논란입니다. 심 원내대표는 '울산시장 선거'에 청와대가 깊숙이 개입한 것이 분명하다며 총선 승리로 제1당이 되면 "탄핵을 추진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거꾸로 총선에서 패배하면 어떻게 당이라도 해체 할 생각인지?... 

3. 손학규 대표가 24일부로 당 대표를 사임하고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저와 바른미래당은 2월 24일 자로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 합당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선언했습니다.
백의종군 말고 그냥 쉬시라고 할 거 같은데... 어쩌실라나?

4. 바미당을 떠난 안철수계 비례대표 의원들이 미통당 합류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보수진영 통합으로 이번 총선 구도가 ‘민주당 대 민통당’의 일대일로 재편되면서 안철수의 제3 지대 독자 생존은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의리도 없고 신뢰는 개뿔... 안철수 행님 많이 섭섭 하시겠다~

5. 안철수 전 의원이 "지금부터라도 중국 전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입국 제한조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안 전 의원은 “국민 안전을 위해 정무적 판단이 아니라 전문가 판단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의 전문가적 판단에 의하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돕는 거다”라는 거~

   
▲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소상공인(자영업) 100인 커리어크라시- 자영업 침체 원인과 대안을 말하다' 토론회에 참석해 박수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6.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통합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공당 조원진 대표와 자통당 김문수 대표는 "문재인 정권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박근혜 탄핵 진실 규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극기 모욕 부대나 몰고 다니더니... 서로 두목인줄 아는 거지... 웃겨라~

7. 바미당 권은희 의원이 오늘 탈당계를 제출하고 바미당을 탈당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탈당에 대한 배경을 밝힌 권 의원은 탈당 후 행보에 대해서는 "안철수계 의원들과 국민의당 입당 시기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광주의 딸’이라고 하더만 알고 봤더니 그냥 안철수 동생이었나 봐요~

8. 우리 국민 중 자신의 이념 성향이 보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난 반면 진보로 여기는 사람은 줄어, 둘 사이 격차가 눈에 띄게 좁혀졌습니다. 동성애자나 탈북·이민자 등 소수자에 대한 배타적 인식은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마디로 살기 팍팍하니 이기적으로 변했다 그건가? 우린 아닌 걸로~

9.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자 미통당은 일제히 정부의 대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허황된 낙관론을 퍼뜨리다 엄청난 속도로 확진자가 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아마도 문재인 정부가 대구에 코로나19 퍼트렸다고 우길듯...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0. 대구 신천지에서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함으로써 한국은 '코로나19' 모범국에서 취약국으로 전락했습니다. 대구 신천지에서 집단감염이 발병하기 전까지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코로나19에 대처를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신천지도 신천지지만, 거기다 대구라... 뭐라 할 말이 없다~

11. 국방부는 조선일보의 패트리엇 포대 사진 보도에 대해 "국익을 해치는 행위"라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국방부는 "조선일보는 또다시 우리 군 전력 사진을 전면으로 보도했다"며 "법적 조치 등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단독, 속보, 긴급이라면 나라 까지 팔아 먹지 않을까 걱정이야... 

   
▲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 <사진제공=뉴시스>

12. 미통당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운운할 자격이 있냐는 비판이 보수언론에서 나왔습니다. 동아일보 신연수 논설위원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을 비판하며 "새누리당이 계속 집권했다면 '기생충'과 오스카상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음... 똥아일보가 웬일이지? 내가 오죽하면 오보인줄 알았을까~

13. 경찰관이 실제 성매매 업자와 함께 단속 업무를 해 경찰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과거 성매매 관련 범죄로 적발했던 인물을 정보원으로 활용 했지만, 아직도 성매매 업자로 활동하는지는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과부 마음 홀애비가 안다지만, 그동안 얼마나 친구처럼 지냈으면... 

문 대통령 "대구 신천지 폐쇄보다 강한 대책 필요 조치". 
'종로 면접' 출석 황교안 "국민들 놀랄 정도로 이기겠다". 
안철수 "정부, 사회생활 안 해본 운동권이 모든 결정".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신청. 
이재명 지사 “코로나19와의 전쟁 신천지 전수조사 실시”. 
국방부 "22일부터 전체 장병 휴가·외출·외박·면회 통제". 

긴 눈으로 보면 결국 운이란 평등하고 공평한 것이다.
- 보비 존슨 -  

로또도 사야만 당첨되는 것처럼 운도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것은 아닐까요?
물론, 세상이 모든 이에게 평등하고 공평하길 원하는 마음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배려와 양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류효상 특파원 balnews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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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고발뉴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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